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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檢, '한강 토막살인' 장대호 2심서 사형 구형

기사승인 2020.03.19  1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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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른바 '한강 토막 살인'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39)에게 2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배준현) 심리로 19일 열린 정씨의 결심 공판기일에서 장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서 "피고인을 사형에 처해주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장씨는 지난해 8월8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서 투숙객 A씨(32)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흉기로 시신을 훼손, 비닐봉지에 나눠 담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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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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