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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나토 수송기 인천에 보내 한국산 방호복 긴급 수송

기사승인 2020.03.25  2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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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 인근 물류창고에 UAE로 수출 예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키트가 보관돼 있다. (외교부 제공) 2020.3.17/뉴스1

 


루마니아가 25일 한국산 방호복을 자국으로 긴급 수송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수송기틀 투입했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토 수송기 C-17은 인천공항에 착륙해 주한루마니아대사관이 마련한 한국산 방호복을 실은 뒤 되돌아 갔다.

루마니아는 자체 수송기 투입이 여의치 않아 헝가리에 있는 나토 수송기를 한국으로 보낸 것으로 전했다.

루마니아 보건 당국에 따라 24일(현지시간) 오후 1시 기준, 루마니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2명, 사망은 8명이다. 격리는 5515명이며, 자가격리는 8만3970명이다.

앞서 지난 22일 루마니아 보건부는 한국 기업이 루마니아 업체와 코로나19 진단 키트 2만개 납품 계약을 맺었다면서 진단 키트는 이번주 루마니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25일 비공개 브리핑에서 해외 주문과 관련 "직접 업체에 접촉해 사가는 나라가 있고, 그게 여의치 않으면 외교망을 통해서 수입을 도와달라는 경우가 있다. 또 인도적 지원을 요청하는 곳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현재 47개국에서 수입 문의 또는 요청을 했다"며 성사된 곳은 아랍에미리트(UAE)와 루마니아, 콜롬비아 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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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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