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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일본'…확진자 '크루즈선 제외' 2천명 넘어서

기사승인 2020.03.31  1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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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를 제외한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고 NHK·교도통신 등 일본 매체가 31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일본 전역 47개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에서 2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바현, 교토부 등에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전체 누적 확진자는 201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중국 우한에서 온 전세기 귀국자(14명)를 제외하더라도 2000명이 넘는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까지 포함할 경우 누적 확진자는 총 2727명이다.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 도쿄(東京)도가 443명, 오사카(大阪)부 216명, 홋카이도(北海道) 176명, 아이치(愛知)현 170명 등 순이다.

사망자는 Δ일본 국내에서 감염된 사람 59명 Δ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자 11명 등 총 7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본 내에선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될 경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긴급사태를 선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교도통신은 이날 "정부의 긴급사태 선포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벼랑 끝의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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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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